교수체제설계를 읽을수록
교육의 방향이 구체적이고 실용적으로,
마치 기업 컨설팅처럼 이루어지는 점이 신기하다. 이런 수업을 받아본 적이 있었는지 스스로 질문해보았다.
막연하게 뭘 가르칠지 고민하지 않고
누구에게, 어디서, 실제로 어떻게 쓰이게 할것인가”
안다, 이해한다, 인식한다-- 이런 모호한 표현은 안 좋음.
'설명한다'면 진짜로 서술, 발표, 구두로 가야한다.
Q.
가설이 틀렸고 부족함을 증명하는 논문 괜찮은가? 그리고 설계가 엉성한채로 수업을 했을때 학생들을 마치 실험대상처럼 대한다는 비판도 받는다. 이에 대한 생각은?
Q. 음악 빠르기와 삶의 관계를 연결시키는 챗봇을 만들었어. 전교생이 이런 질문을 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만들었는데 개별적인 학생들의 질문 상태룰 점검하니 고칠게 많았어. 프롬프트를 계속 바꿨지. 이런 상황과 연결되나?
Q. 페르소나로 테스트하는거랑 실제 수업은 상당히 간극이 있겠다. 난 이런 경험이 많아. 만약 내가 설정한 페르소나보가 실제 현장 상황이 더 안좋으면 어떻게 대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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