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크롬북 설정에서 언어 변경하는 법

미래형 교사 2025. 11. 28. 15:41

 

** 이제 다문화학생이라는 용어 대신 '이주배경학생'으로 통합해서 쓰게 될 전망이다.

 

교육부 보도 자료:

https://www.moe.go.kr/boardCnts/viewRenew.do?boardID=294&boardSeq=98690&lev=0&searchType=null&statusYN=W&page=1&s=moe&m=020402&opType=N

 

교육부 > 교육부 소식 > 보도·설명·반박 > 보도자료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을 위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통과  - 2025년부터 다문화교육 실태조사 및 다문화교육지원센터 운영으로 체계적인 이주배경학생 교육

www.moe.go.kr

 

http://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10986

 

"다문화학생 대신 ‘이주배경학생’으로 불러주세요" - 에듀프레스(edupress)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앞으로 ‘다문화학생’이라는 명칭이 ‘이주배경학생’으로 바뀔 전망이다. 교육부는 24일 내년부터 다문화라는 명칭 대신 이주배경이란 용어를

www.edupress.kr

 


 

크롬북으로 수행평가를 실시하고,

형성평가를 넘어서 실제 성적에 반영하는 실험을 하고 있다.

 

크롬북으로 수행평가라니!

크롬북 제어 기능인 CEU를 활용하여 부정행위가 불가한 환경을 만들었기 때문에

더욱 자신있게 밀어부쳤다.

학생의 만족도도 높고, 교사의 업무 경감뿐만 아니라 빠른 피드백이 시험 종료 직후에 이루어지니

평가의 혁명이라 생각한다.

 

심지어 이주배경학생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크롬북에서 찾았다.

 

이주배경학생이 이중언어 사용자이기는 하나,

한국어보다 외국어에 더 익숙한 경우에

한국어로 문제를 출제하고, 한국어로만 답을 써야 하면 학생 입장에서 매우 난처할 것이다.

 

구글 설문지에서 우클릭 - 크롬 브라우저의 번역 기능으로 한국어 시험 문제를 번역하면 좋겠지만

크롬북 CEU를 활용한 퀴즈과제에서는 마우스 우클릭 기능이 먹통이 된다.

즉 번역을 할 수 없다.

 

심지어 타자는 한/영 전환만 되는 상황.

 

아래와 같이 크롬북의 언어 설정을 바꾸면 해결된다.

크롬 브라우저에서 언어를 바꿔도 소용없다.

크롬북 자체의 언어를 바꿔야 한다.

 

 

 

  1. 크롬북 메인화면 왼쪽 아래의 O 아이콘을 클릭한다. 윈도우에서는 윈도우 아이콘이 있는 자리다.

그 중에서 톱니바퀴 모양인 '설정' 아이콘 - 기기(키보드, 마우스, 인쇄)를 클릭한다.

키보드 및 입력을 클릭한다.

 

크롬북의 설정 화면 - 기기 클릭
 

2. 기기 화면의 가장 아래에 '입력 설정'을 클릭한다.

기기 - 입력 설정

 

3. 입력 설정 화면에서 '+ 입력 방법 추가'를 클릭하고 새 언어를 추한다.

러시아어를 추가한 상태이다.

 

단축키 Ctrl + 스페이스를 동시에 누르거나

한/영키를 동시에 누르면 언어가 전환된다.

한국어, 영어, 러시아어가 번갈아가면서 전환되는 상황이다.

 

참고로 크롬북을 쓰다보면 한/영키가 먹히지 않을 때가 많다.

이를 대비하여 Ctrl+스페이스를 클릭하라고 학생들에게 말해준다.

 

화면 오른쪽 아래에 RU(러시아어)로 전환된 상태

 

이 상태에서는 러시아어 타자 입력이 가능해진다.

러시아어가 더 편한 이주배경학생이 논술 문장을 더 많이 쓰면 좋겠다.

 

러시아어로 제출한 답안을

교사가 브라우저의 번역 기능을 활용해서 한국어로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