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자,리듬, 동작과 뇌: 뮤지코필리아 제19장

미래형 교사 2026. 3. 1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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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코필리아 | 올리버 색스 | 알마 - 예스24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의 저자 올리버 색스가 뇌와 음악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저자가 병원에서 근무하며 만나고 관찰한 환자들의 사례와 편지를 바탕으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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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교육학 수업에서 읽은 책이다.

<뮤지코필리아> '19장. 박자를 맞춰요. 리듬과 동작'을 읽고 

짧은 요약, 느낀 점을 정리했다.

 

이 장은 다친 사람이 음악으로 회복한 사례부터 시작한다.

음악의 치유 능력은 곧 뇌와 관련되어 발현되었다고 생각한다.

밖에서 들리는 박에 대한 반응보다 리듬에 대한 반응을 먼저 한다.

리듬이 신경계를 묶어준다.
박을 예상하고 듣자마자 리듬 패턴을 얻는다.

 

 

가령 이 책 358쪽에 '신체상에서 자신의 자리를 잃으면'이라는 표현이 나온다.

팔다리를 다쳤거나, 잘린 상황일텐데

이 경우에 팔다리가 기능을 잃게 되지만 음악을 통해 손상된 운동계가 활성될 수 있다고 한다.

 

리듬은 반복 동작, 조직화를 가능하게 한다.

 

노래는 학습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정보를 선율에 실어서 기억하는 것은 인간의 독특한 능력이다.

---> Q. 단순히 노래 선율에 맞추어 빠르기말을 노래하는게 효과가 있나?

 

 

리듬과 운동

수영할 때 왈츠를 떠올린다.

---> 체육에서 리듬 트레이닝하는 과정이 생각났다.

신체 리듬, 바이오리듬이라는 말이 떠올랐다.

 

리듬이 결합을 이끈다.

—> 노동요, 군대 음악이 예시로 나온다.

 

요즘 러닝크루가 한국에서 유행인데, 장동선 박사의 영상을 봤더니

함께 운동하면 서로 뇌파를 공유한다고 한다.

 

중국 10월에 열병식은 정치적 이유로 논란이 될까봐 수업 시간에 보여준 적은 없지만

리듬으로 하나가 되는 사례가 이 영상이라 생각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yOT6iYpf264&pp=ygUQ7KSR6rWtIOyXtOuzkeyLnQ%3D%3D